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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클리닉 > 태교 > 단계별 포인트

 
 

단게별 포인트
•1~3개월 (임신 초기)

 

 

01.
임신초기는 태아의 각 신체 기관이 분화되는 시기이므로 태아에게 기형과 각종 장애를 유발하는 약물과 술, 담배 등을 피해야 합니다
02.
입덧으로 인해 영양이 불균형해지기 쉽고, 신경이 예민해지므로, 충분한 휴식을 취하고 영양을 골고루 섭취해야 합니다.
03.
유산의 위험이 있으므로 성생활을 줄이거나 매우 조심해야 합니다.
04.
임산부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태아의 산소가 부족해져서 태아가 육체적 장애를 입을 수 있으므로 임산부가 심리적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05.
남편은 아내의 신체적인 변화를 잘 알지 못하므로 임신 초기에는 무관심해지기 쉽습니다. 하지만 아내는 심리적인 변화가 많은 시기이므로 남편의 따뜻한 관심과 도움이 필요합니다.
06.
태교는 부부가 같이하는 것이라는 걸 잊지 말아야 합니다. 남편의 적극적인 태교 참여는 부드러운 분만으로 이어집니다.

•4~7개월 (임신 중기)

 

 

01.
임신 중기는 어느 정도 유산의 위험성이 줄어드는 시기이므로 몸을 부드럽게 움직이는 적극적인 태교를 시작합니다. 임신 후기의 분만체조에 대비해서 몸의 유연성을 적극적으로 길러야 할 때입니다.
02.
입덧이 가라앉으면서 식욕이 왕성해지는 시기입니다. 갑자기 체중이 늘지 않도록 신경을 써서 영양을 섭취해야 합니다.
03.
체중이 증가하면서 등, 허리, 다리에 통증이 오거나 붓기 시작하므로 과로하지 않고 충분한 휴식을 취해야 합니다.
04.
태동이 점점 강해져서 남편도 태아의 존재를 확실히 느낄 수 있으므로 부부가 태교를 함께 할 수 있는 좋은 시기입니다
05.
태아의 오감이 본격적으로 발달하는 시기입니다. 갑자기 불빛이 너무 강한 곳이나 시끄러운 곳에 가지 않습니다.
06.
아빠의 태담이 아이의 지능 발달에 좋은 영향을 주므로 아빠가 태아에게 동화나 노래를 들려줍니다.
07.
임신 중기에 가장 적절한 운동은 수영입니다. 모든 관절을 부드럽게 해서 순산에 대비합니다.

•8~10개월 (임신 후기)

 

 

01.
진통과 분만을 극복할 수 있는 자율 훈련법을 시행합니다.
02.
배가 점점 커지면서 호흡이 얕아집니다. 엄마와 태아에게는 산소가 충분해야 하므로 깊은 호흡으로 산소를 충분히 공급합니다.
03.
엄마의 정서가 태아에게 그대로 영향을 주므로 마음을 안정시키고 태아의 뇌와 정서 발달에 좋은 음악을 자주 듣습니다.
04.
분만에 대해 긍정적인 마음을 갖고 진통을 아이가 태어나기 위한 에너지라고 생각합니다. 태아의 모습을 상상해 보고 즐거운 마음을 갖도록 노력합니다.
05.
부부 관계가 너무 잦으면 조산의 위험이 생기므로 부부 관계를 줄이고 정액이 닿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06.
산전 교육에서 배운 것들을 분만 시에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충분히 연습합니다.
07.
조산 되거나 예정일보다 먼저 분만할 수도 있으므로 항상 분만 준비를 해둡니다.
08.
부드러운 분만 환경에 많은 관심을 갖습니다.
09.
진통과 분만에서 아이의 힘을 빌려보자. 아이도 분만에 필요한 에너지를 가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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