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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과클리닉 > 분만 > 분만의 종류 > 자연분만

 
 

분만의 종류 ‣ 자연분만
 
 
•자연분만

 

태아의 시각에 대한 배려

 

르봐이예 분만은 자연광이 원칙입니다.
일반적으로 자궁 안의 밝기는 어두컴컴한 30룩스(lux)정도인데 반해 분만실의 무형광등은 10만 룩스로 매우 강렬합니다. 그러므로 아기의 시각을 배려하여 분만실을 반드시 필요한 조명만을 제외하고 소등하여 분만을 진행합니다.
 

 

제2기 (배출기 또는 산출기)

 

자궁구가 10cm까지 완전히 열린 뒤부터 아기가 태어날 때까지로 초산부는 2~3시간, 경산부는 1~1.5시간 정도 걸립니다. 진통은 더 심해지며 시간도 길어집니다. 이 때 원활한 분만을 위해서 회음절개를 시행합니다.
 

 

제3기 (후산기)

 

아기가 태어나고 태반이 나올 때까지로 태반을 늦어도 20~30분 내로 나옵니다. 태아가 나온 후부터 태반, 탯줄이 빠져 나감으로써 분만이 종료됩니다. 태반이 나오면 회음부를 봉합하고 자궁의 수축이 잘되는지, 출혈이 없는지, 자궁 내에 잔여물이 남지 않았는지, 상처는 없는지 확인하고 회음부를 봉합 합니다.

신생아의 호흡상태 및 기형, 질병 여부를 확인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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